포항쌀로 빚은 막걸리, 동해명주
브랜드 소개
1955년 경북 포항시 도구리에 양조장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전통적인 막걸리를 빚고 있는 포항에서 가장 오래된
유서깊은 양조장입니다.
영일만친구
영일만친구'는 경북 포항을 대표하는 포항쌀로 빚은 막걸리입니다.
대중가요 '영일만친구'로 유명한 영일만은 포항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지명이기도 합니다.
'영일만친구’ 막걸리는 2009년 포항시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포스텍(포항공대)에서 연구 개발, 동해명주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민, 관,
산학이 협력하여 함께 만들어낸 보물같은 막걸리 브랜드 입니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맛있는 감칠맛이 일품인 포항 대표 막걸리이며, 우뭇가사리 첨가로 식이섬유를 높인 웰빙 막걸리로서 건강까지 챙긴
'영일만친구'는 포항의 대표 막걸리답게 해산물과 아주 좋은 조화를 이루어 현재까지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민호
동해명주 젊은 양조 전문가의 손길로 빚어진 민호 약주.
대표 양민호(珉豪)의 음을 따 백성 민(民) 좋을 호(好)를 붙여 "만 백성이 좋아할" 술이라는 의미로 만들어 졌습니다. 포항쌀, 맑은물,
70년 전통의 입국을 완성된 원주에서 맑은 부분만 떠내어 만든 약주로 인위적인 것은 버리고 자연적인 것만 담아 자연과 가장 가까운 맑은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회나 해산물에 특화된 포항의 음식들과도 좋은 궁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에 따라 맑은 빛깔의 깨끗한 약주를 마시면 15도의 술로
목넘김마다 부드러운 타격감으로 즐길 수 있으며 와인잔에 따르면 상쾌한 향과 맛을 음미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
프로모션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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