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도 마시는, 양촌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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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서
햇볕이 풍부한 논산의 작고 조용한 마을
일년 내내 햇빛이 잘 드는 물 맑고 공기 좋은 동네라 하여, 햇빛촌(양촌 陽村)이라 불립니다.
산이 좋아 물이 맑고, 그 물로 빚어진 술의 맛은 더욱 깊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명품 술도가]
양촌양조장건물 대들보에는 '昭和六年辛未六月初九日(소화6년신미6월초9일)'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소화 6년은 일제강점기이던 1931년을 가리킵니다. 1920년대 초부터 가내 주조업을 하던 이종진 창업주가 양촌양조의기업형 양조장을 건립한 해입니다.
양촌양조장은 논산의 작은 양촌마을에서 100년 넘게 전통 양조법으로술을 빚고 있는 충남 지역 대표 주조장입니다. 1대 이종진 대표, 2대 이명제대표를 거쳐 현재 3대째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촌양조의역사가 곧 우리 술의 현대사"라는 말이 나올 만큼 양촌양조장의 뿌리는 깊고 단단합니다.
[뉴요커도마신다]
100년의 맛을 전문가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2020, 2022), 충남술TOP10(2019), 전통주전문점협의회 선정 7대 막걸리(2018) 등에 잇따라 선정됐고, KBS <동네한바퀴>(2022), TVN <이번주도 잘부탁해>(2022), EBS <한국기행>(2020) 등 TV 프로그램은 물론 요리연구가 백종원 님의 유튜브에도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2017년 우렁이쌀손막걸리드라이는 미슐랭가이드 홍콩 매거진에 소개됐고, 우렁이쌀청주는 2020년부터 미국에 수출되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까지도 사로 잡았습니다.
[과거가 숨 쉬는 역사의 현장]
양촌양조장은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어 매년 수천 명이 찾고 있습니다. 1930년 건립된 주조장은 막걸리 주조만을 위해 설계된 목조 건물로 막걸리 발효 시 자연적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재래식 통풍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국립민속박물관이 1930년대를 대표하는 양조장 건축물로 소개할 만큼 역사적 의미가 큽니다.
[막걸리 업계 최초, '레드닷디자인 어워드' 수상]
양촌 생막걸리의패키지는 2014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독일 ‘레드닷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단순하면서도 전통의 현대화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렸다는 평을 함께 받으며 커뮤니케이션 부문 위너(Winner)를 수상했습니다. ‘막걸리는 촌스럽다’는 인식을 벗어나, 맛과 향은 물론 시각적 식감까지도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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